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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을 하루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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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너무 힘들어 가끔 울고 싶을 때
내어 주던 니 가슴이 너무 그리워
고개 숙인 날 다시 살게 했었던
웃음소리 듣고 싶구나
너무 사랑했나봐 아직 사랑하나봐
오직 너만 사랑하게 태어났나봐
일년을 하루같이 아무 것도 못하고
너만 생각하고 있잖아
아무리 기다려 봐도 내게로 돌아오지 않을 사람을
일년을 아니 평생을 기다릴 나는 정말 바보인가 봐
<고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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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먼 훗날 어느 외딴 바다의 고래를 본다면
꼭 한번쯤 손을 흔들어 줘 baby
혹시 널 아는 나일지도 모르는
I′m fall in love again 너는 바다야
나는 그 안에 있는 작은 고래 한 마리
I′m fall in love again 왜 이렇게
돌고 돌아야 하나 내 맘을 왜 몰라
한 잔 두 잔 술에 잊혀질 줄 알았어
운명이란 없다고 말 했었던 나인데
하지만 난 너를 보며 사랑에 빠져
이제 꿈을 찾아 떠나 바다를 향해
가끔씩 아주 가끔씩 노랫말을 듣다보면,
노랫말에 심경이 담긴 것을 느낄 때가 있다.
굳이 내 심경을 내가 표현하지 아니하여도
노랫말에 심경이 담겨진 노래는..
가슴에 독하게 남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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