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틀 맨 (Little Man)
감독 키넌 아이보리 웨이언스 출연 마론 웨이언스, 린든 포코, 가브리엘 피멘탈 개봉 2006 미국, 90분 평점
기억에 남는 명대사
꼬꼬까까.업! 업! ( Up! Up!)
오늘도 본 또하나의 유치영화에서 나온 대사가 인상 깊어서
.
나름 다른 의미로 명대사임 -_-;;;
상황은
두명의 흑인이 보석점을 털고는 주변에 편의점으로 숨어들었고.
경찰이 뒤이어 컨비니로 들어와 그들을 찾고 용의자와 비슷한 흑인 남자를 잡는다.
아래 오른쪽에 남자 -_-;;; 가 바로 주인공 리틀맨.
용의자가 흑인이라는 보고에 같은 흑인 경찰이 발견하고는 얼른 용의자를 팬다.
뒤에서 용의자가 아니라면서 말리는 백인 경찰

백인경찰 : 우리가 찾는 놈이 아니야.
Not our guy.
흑인경찰 : 뭐? 흑인이라며!
What? You said African American!
백인경찰 : 모카 캬라멜 색이랬지.
I said Mocha Caramel color.
얘는 스타벅스 블랙 무카페인 커피색이잖아. 그리고 크림 조금 얹었네.
He's like a StarBucks Black decaf, maybe little cream.
흑인경찰 : (화내며) 내눈엔 이자식 모카로 보인다구!
교훈 : 흔히들 백인은 우리 아시아인들 보고 다 비슷비슷하다한다.
우리가 백인을 봐도 매우 비슷비슷할때가 많다. 특히 흑인은 더욱 그래 보일때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시각편견 -_-;; 을 버려야 한다.
똑같아 보여도 다 똑같은게 아닌것이다.
우리 한국애들도 유난히 뽀얀애들 노란애들 빨간애들. 검은애들 있듯이 말야.
(미숫가루색으로 비유될려나. 설탕더 들어간애, 우유섞은애, 물 많이 넣은애 등등 -_-)
다 똑같은게 아니다!
---------------------------------------------------------------------------------
덧붙여 영화 속 풍경 감상~
위 집에 몰래 잠입하게 되는 아...기....
버려진 아기 분장으로 잠입 시도 꼬꼬까까!
주름과 표정. 맑지 않은 눈빛
문신과 근육.....
양 아버지와의 밝은 한때....
이 영화가 재밌었던건 표정이 웃겨서...
동안, 어린이답게 보이려고 아랫니를 드러내 웃는 수법.
네가 정시아가 아닌이상 아랫니보여주고 웃는거 안울린다.
유일한 리틀맨의 로맨스.
명대사 UP UP 나온다.
너무 심각한 성 / 인 / 표 / 정.
상황은 화장실 가고싶다는 거.
영화 후반부에 미식축구장면은 지루했지만 나름 재밌게 봤다.
낮보다는 밤 swan을 만나다 Happy Girl 랙월드 good sight 연구소 솔라나노 핑키돌스 뜨라페 자연의 소리 천국의 향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